강남언니 입점 비용은 이벤트·병원·의사 페이지가 열릴 때마다 충전금에서 빠지는 조회당 광고비(CPV)가 기본이고, 회사 안내서는 단가가 1시간마다 다시 계산돼 미리 알 수 없다고 적습니다. 다른 앱도 과금 기준과 단가 범위를 견적 때 같은 항목으로 확인하면 나란히 놓을 수 있습니다. 병원 자체 채널과는 한 달 비용을 그 채널로 처음 내원한 환자 수로 나눈 환자 1명당 비용으로 비교합니다.
원장님 병원 숫자로 매달 나가는 수수료를 계산해 보세요.
수수료 계산하기강남언니 입점 비용과 광고비는 어떻게 매겨지나요?
강남언니에 내는 돈은 충전금에서 빠지는 광고비가 기본입니다. 아래는 운영사 주식회사 힐링페이퍼가 파트너센터에서 연결해 둔 병원용 안내 문서에 공개한 기준만 옮긴 것입니다(2026년 10월 확인). 단가와 조건은 바뀔 수 있으니 계약 전 견적서로 다시 확인하세요.
기본 광고비는 이벤트·병원·의사 상세 페이지가 다 열렸을 때 과금되는 조회당 광고비(CPV)입니다. 상담 신청이 들어와도 추가 광고비는 없고, 상담·앱결제·내원이 없어도 조회가 일어나면 과금되며 원칙적으로 환급되지 않습니다. 단가는 광고 상품 생성 기간, 과거 성과, 평점, 이벤트 카테고리 등을 바탕으로 AI가 계산해 1시간마다 바뀌고 예측할 수 없다고 적혀 있습니다. 검색·디스플레이 부가광고는 클릭당 과금(CPC)이고 입찰가는 550원부터 10만 원까지입니다. 잔고가 6만 원 아래로 내려가면 앱 노출이 멈추고, 이벤트별로 일 예산을 정할 수 있습니다. 앱결제는 별도 사용 비용 없이 PG 수수료를 뺀 금액이 병원에 정산됩니다.
다른 앱의 입점 조건도 아래 견적 질문으로 같은 항목을 확인하면 나란히 비교할 수 있습니다.
법은 앱에 내는 돈을 어떻게 보나요?
의료법 제27조 제3항은 누구든지 영리를 목적으로 환자를 의료기관에 소개·알선·유인하거나 이를 사주하는 행위를 금지합니다. 대법원은 옛 의료법의 같은 조항을 두고 의료광고는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유인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 의사가 제3자에게 맡겨 광고했다는 이유만으로 소개·알선이 되지도 않는다고 봤습니다(대법원 2012. 9. 13. 선고 2010도1763 판결). 반면 시술상품 쿠폰을 판 사이트가 환자가 낸 진료비의 15~20%를 수수료로 받은 사건에서는 의료광고의 범위를 넘은 소개·알선으로 본 원심을 유지했고, 이를 사주한 의사의 유죄도 그대로 두었습니다(대법원 2019. 4. 25. 선고 2018도20928 판결). 계약서에서는 돈이 조회·클릭 같은 노출에 붙는지, 상담 신청이나 진료비에 붙는지부터 봅니다. 판단이 애매하면 관할 보건소에 확인하세요.
앱에 올리는 이벤트도 의료광고입니다. 일일 평균 이용자 수 10만 명 이상인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가 운영하는 앱은 사전 심의 대상 매체입니다(의료법 제57조 제1항 제4호, 시행령 제24조). 할인 이벤트에서는 할인 금액, 대상, 기간, 할인 전 비급여 진료비용을 거짓이나 불명확하게 적으면 안 됩니다(제56조 제2항 제13호, 시행령 제23조 제1항 제13호). 외국인 환자 유치는 의료해외진출법의 등록 기준을 따로 따릅니다(제6조). 강남언니 글로벌 서비스 안내서도 외국인환자 유치 등록증을 입점 필수 서류로 적고 있습니다. 플랫폼 종류별 확인 사항은 외국인 환자 유치 업체·에이전시·플랫폼 구분에 있습니다.
병원 자체 채널은 돈이 어떻게 나가나요?
자체 채널 비용은 조회 수에 따라 늘지 않습니다.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은 만들고 등록하는 데 비용이 들지 않고, 네이버도 스마트플레이스를 업체 정보를 관리하는 무료 플랫폼으로 소개합니다. 병원 사이트에는 제작비와 도메인·호스팅 비용, 글을 쓰는 사람의 시간이 듭니다. 대신 글과 지도 정보가 쌓여 문의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걸리니, 그 기간의 비용도 계산에 넣습니다. 지도 정보 관리는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 가이드에 있습니다.
환자 1명당 비용으로 나란히 놓습니다
채널마다 같은 공식으로 계산합니다.
- 환자 1명당 비용 = 한 달 비용 ÷ 그 채널로 처음 내원한 환자 수
- 매출 대비 비율 = 한 달 비용 ÷ 그 채널 환자 매출(부가세 제외)
- 앱 한 달 비용 = 조회 수 × 평균 조회 단가 + 클릭 수 × 평균 클릭 단가 + 상담 신청 수 × 건당 단가
예를 들어 앱 광고비로 한 달 300만 원이 빠지고 그 앱으로 처음 온 환자가 20명, 매출이 1,500만 원이라면 환자 1명당 15만 원, 매출 대비 20%입니다. 병원 사이트와 지도 관리에 한 달 120만 원을 쓰고 그쪽으로 8명이 왔다면 1명당 15만 원입니다. 1명당 비용이 같아도 앱은 조회가 늘면 비용이 같이 늘고, 자체 채널은 환자가 늘어도 한 달 비용이 그대로입니다. 숫자는 원장님 병원 장부로 바꿔 넣으세요.
견적을 받을 때는 다섯 가지를 묻습니다.
- 과금 기준이 조회·클릭·상담 신청·진료비 비율 가운데 무엇이고 단가 범위는 얼마인지
- 최소 충전금, 노출이 멈추는 잔고 기준, 남은 충전금 환불 조건
- 일 예산 한도 설정과 페이지별 과금 내역 다운로드가 되는지
- 상담 신청자 연락처를 병원이 받는지, 중복 신청은 어떻게 과금하는지
- 그 앱이 의료광고 사전 심의 대상 매체인지
외국인 환자 매출에서 이 비율을 계산했다면 요금 화면 계산기의 수수료율 칸에 넣어 보세요. 같은 매출을 월 정액으로 받을 때와의 차이가 한 달 금액으로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강남언니에 내는 돈은 진료비 수수료인가요, 광고비인가요?
앱에 올리는 이벤트도 의료광고 심의를 받아야 하나요?
앱 광고비와 병원 사이트 비용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려면 무엇을 세야 하나요?
출처
- 강남언니 병원향 이용 가이드(주식회사 힐링페이퍼, 강남언니 파트너센터에서 연결), CPV(과금 방식) 소개서
- 강남언니 병원향 이용 가이드, 성과형 부가광고 광고 입찰 및 경매(CPC 입찰가 550원~100,000원)
- 강남언니 병원향 이용 가이드, 이벤트/앱결제/비용/충전 관리 FAQ(잔고 6만 원 미만 노출 중단, 일 예산)
- 강남언니 병원향 이용 가이드, 앱결제 기능이란(별도 사용 비용 없음)
- 강남언니 병원향 이용 가이드, 앱결제 정산 관련 안내(PG 수수료 제외 정산)
- 강남언니 병원향 이용 가이드, 글로벌 서비스 소개서(입점 서류에 외국인환자 유치 등록증)
- 국가법령정보센터, 의료법 제27조 제3항·제56조 제2항 제13호·제57조
- 국가법령정보센터, 의료법 시행령 제23조 제1항 제13호·제24조
- 국가법령정보센터, 의료해외진출법 제6조(외국인환자 유치 등록)
- 국가법령정보센터, 대법원 2012. 9. 13. 선고 2010도1763 판결(의료광고와 환자 유인)
- 국가법령정보센터, 대법원 2019. 4. 25. 선고 2018도20928 판결(시술상품 쿠폰 사이트의 진료비 15~20% 수수료)
- Google 비즈니스 프로필(프로필 생성·등록 무료)
- 네이버 2020.11.19 리포트(스마트플레이스, 업체 정보 관리 무료 플랫폼)
- Google 애널리틱스 고객센터, 맞춤 URL로 캠페인 데이터 수집하기(UTM 매개변수)